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이 난지섬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 50가정에 후원품을 지난달 26일 전달했다.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충남지회의 후원을 통해 마련된 물품은 대난지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35가정과 소난지섬 독거노인 15가정에 전달됐다. 후원품은 치약과 마스크, 섬유유연제, 바디로션, 손세정제 등으로 구성됐다.
송병국 난지1리 이장은 “난지섬 어르신을 위해 먼 곳까지 찾아와줘 감사하다”며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가 지원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태선 당진시노인복지관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후원해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충남지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