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십자면천봉사회가 올해 첫 월례회의를 지난 9일 면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 적십자면천봉사회가 올해 첫 월례회의를 지난 9일 면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적십자면천봉사회(회장 김지원)가 2022년도 첫 월례회의를 면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지난 9일 열린 월례회의에서는 김현길 감사가 국제적십자 기본원칙을 낭독하고 손티다 봉사원이 봉사원 서약을 했다. 이어 유승기 신입봉사원의 착복식을 진행하며 입회를 축하했다. 또한 멘토링 사업 대상자 16명을 확정하고 한빛공동체와 계동복지센터에서 진행할 봉사 계획을 논의했다.

김지원 회장은 “앞으로도 행복한 봉사를 실천해나가겠다”며 “올해는 장애인시설을 방문해 장애인들이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으로, 봉사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