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년째 장애인복지시설 한빛공동체에 봉사를 이어온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이 지난 20일 손수 만든 반찬과 과일 등을 전했다.
▲ 8년째 장애인복지시설 한빛공동체에 봉사를 이어온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이 지난 20일 손수 만든 반찬과 과일 등을 전했다.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회장 이미숙)이 장애인시설 한빛공동체에서 8년째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회원들은 매달 셋째 주 일요일에 면천면 자개리에 위치한 시설을 방문해 식사 제공 및 청소, 레크리에이션 봉사를 실시해왔다. 코로나19 확산 이후에는 손수 만든 반찬과 과일을 전달하는 비대면 봉사로 전환해 활동했다. 지난 20일에는 회원들이 만든 각종 밑반찬을 비롯한 과자, 과일 등을 한빛공동체에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