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가 2022년 첫 월례회의를 지난 8일 봉사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가 2022년 첫 월례회의를 지난 8일 봉사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승란)가 올해 첫 월례회의를 지난 8일 봉사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김경남 당진지구협의회 부회장의 국제적십자 운동 기본 원칙 낭독과 이덕렬 합덕봉사회장의 봉사원 서약을 시작으로 합덕(회장 이덕열)·대호지(회장 조순자)·순성(회장 박영숙)·당진3동(회장 송정화)·기동(회장 손인홍) 등 5개 단위봉사회 회기 전달이 이뤄졌다.

이어 올해 사업에 대해 논의한 결과 사랑의 징검다리 밑반찬 나눔을 매달 넷째 주 목요일에, 당진발전본부와 함께하는 사랑의 빵나눔은 매달 둘째 주 목요일에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2022년도 멘토링 사업은 총 280명의 봉사원이 참여하며 3개 사업 모두 다음 달부터 실시하기로 했다.

홍승란 회장은 “새 건물에서 첫 월례회의를 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새로운 다짐으로 열심히 봉사하고 화합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