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소식]

칼국수 나눔 봉사

적십자당진1동봉사회(회장 장현곤)가 봉사원 14명과 칼국수를 만들어 달걀과 함께 징검다리, 멘토링, 희망풍차 세대 및 취약계층 50여 세대에 지난달 24일 전했다. 이날 봉사에는 최창용 당진시의장과 적십자기동봉사회(회장 손인홍)가 함께 했다.

취약계층에 칼국수로 사랑 전해

적십자송악봉사회(회장 김서인)가 봉사관 빵굼터에서 칼국수를 만들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지난달 28일 진행한 봉사에는 송정화 적십자당진3동봉사회장이 함께 했다. 김서인 회장은 “‘고맙다’며 환하게 웃는 어르신들로 인해 봉사원들이 더 기뻤다”고 말했다.

2월 월례회의 개최

적십자기동봉사회(회장 손인홍)가 2월 월례회의를 지난달 24일 개최했다. 이날 이문호 직전회장에게 재직기념증을 전달했으며 박이덕 신입종사원의 착복식이 진행됐다. 회의 결과 매달 둘째 주 목요일에 사랑의 빵 만들기로 결정했다.

40여 세대에 칼국수 전달

적십자당진2동봉사회(회장 홍종옥)가 지난달 25일 칼국수를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40여 세대에 전달했다. 홍종옥 회장은 “어르신들 생각에 힘내며 봉사했다”며 “함께 봉사한 봉사원과 박종순 분과장, 송정화 적십자당진3동회장에게도 고맙다”고 말했다.

임시신속항원검사소 차량 안내 봉사

적십자고대봉사회(회장 강미남)가 지난달 7일부터 ㅌ 당진종합운동장 임시신속항원검사소에서 차량 안내 도우미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홍승란 지구협의회장과 이재설 총무부장이 격려방문했다.

칼국수로 이웃사랑 실천

당진3동봉사회(회장 송정화)가 지난 2일 칼국수 300인분을 만들어 희망풍차와 사랑의 징검다리, 자살예방멘토링 세대 40여 곳과 참사랑요양원, 마르페효주간보호센터, 소망의집 등에 달걀 50판과 함께 전달했다. 송정화 회장은 “봉사원들이 고생하는 게 미안해 음식을 준비했다”며 “준비한 음식도 맛있게 먹어주고 봉사에 참여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