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봉사관 대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가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 지난 4일 봉사관 대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가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승란)가 3월 월례회의를 지난 4일 봉사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박범순 부회장이 국제적십자 운동 기본원칙을 낭독하고, 김서인 송악봉사회장이 봉사원 서약을 했다. 이어 장은희 신평봉사회 봉사원에게 특별 회원증을 전달했으며 김금자 실장이 행사보고를, 이재설 총무부장이 재무보고를 했다.

이날 안건토의로는 당진발전본부와 함께하는 빵나눔, 사랑의 징검다리 밑반찬 전달, 자살예방 멘토링, 환경캠페인에 대해 회의했다. 회의 결과 오는 29일 환경캠페인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홍승란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서, 당진지구 협의회가 우수지구협의회 3위를 했다”며 “칼국수 봉사를 각 읍·면·동 단위봉사 회의에서 꾸준히 하고 있는데 모두들 고생이 많다”며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