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범수 신임회장을 비롯해 임원들이 회원들에게 소개되고 있다.
▲ 이범수 신임회장을 비롯해 임원들이 회원들에게 소개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황선숙)가 지난 7일 월례회를 열고 이병수 부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임했다.

월례회는 지구협의회를 비롯해 당진지역 내 각 읍·면·동 봉사회 새로운 임원진을 발표했으며 각 임원진들과 함께 2014년 한해 봉사를 다짐했다.

황선숙 회장은 “임기 중 회원들의 참여와 관심 덕분에 4년 동안의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새로운 임원 모두 각자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이행 한다면 적십자 위상이 높아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