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월례회의 개최

당진2동봉사회(회장 홍종옥)가 3월 월례회의를 지난 7일 봉사관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김경자 봉사원이 국제적십자 운동 기본원칙 낭독을 하고 유인월 봉사원이 봉사원 서약을 했다. 이어 정영순 신입봉사원의 착복식이 진행됐고 임종숙 총무가 활동보고 및 재무보고를 했다. 회의 결과 자살예방 멘토링 사업을 시작하기로 했으며 다음 달에 고추장과 열무김치를 담가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회의 열고 청소 봉사 논의해

고대봉사회(회장 강미남)가 지난 8일 봉사원 11명과 함께 고대면 커뮤니티센터에서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박종순 전 회장이 국제적십자 운동 기본원칙 낭독을 하고 양선자 봉사원이 봉사원 서약을 했다.

이날 회의를 마친 뒤 봉사원들은 당진종합운동장 주변을 청소했다.

강미남 회장은 “코로나19가 우리들을 많이 힘들게 하지만 해야 할 봉사를 꾸준하게 묵묵히 해나가자”고 말했다.

오는 15일 칼국수 만들어 전달키로

순성봉사회(회장 박영숙)가 봉사원 10명과 함께 3월 월례회의를 순성브루어리에서 개최됐다.

홍성남 총무가 전차 회의록 낭독과 재무보고를 실시한 후 안건토의가 진행됐다.

박영숙 회장은 “회의에 참석해준 봉사원들과 홍승란 당진지구협의회장, 이재설 총무부장에게 고맙다”며 “공식적으로 개최하는 회의가 처음이라 미숙하더라도 양해바란다”고 말했다.

취약계층에 밑반찬 만들어 전달

면천봉사회(회장 김지원)가 취약계층 10세대에 전달할 밑반찬 만들기 봉사를 지난 9일 펼쳤다.

봉사원들은 이달부터 오는 8월까지 매주 목요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세대를 찾아 직접 반찬을 만들어 전하고 있다. 이날 회원들은 닭개장과 감자조림, 무생채 등을 만들어 전했다.

김지원 회장은 “힘은 들지만 밑반찬을 안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배달할 때 무척 행복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