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구직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자 당진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2년 직업교육훈련을 시행한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직업교육훈련 과정은 종근당건강(주) 등 바이오기업 신규 채용수요를 적극 반영한 △스마트휴먼 바이오산업 품질관리원 양성과정과 함께 △ERP 생산물류관리사무원 양성과정 △공동주택&오피스 경리실무마스터 양성과정 △회계전문사무원 양성과정 △단체급식조리사 양성과정 등 5개 사업에 국비 1억6310만 원을 확보해 작년 대비 약 7700만 원이 증액됐다.
5개 과정 모두 사전에 산업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직무능력 교육과 취업 연계까지 지원하는 ‘기업맞춤형 과정’으로 (주)비츠로셀, (주)현대케터링시스템,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충남도회 등이 함께 참여해 진행될 예정이다.
새일센터는 이번 달 8일부터 22일까지 회계전문사무원 양성과정을 시작으로 3월 10일부터 23일까지 단체급식조리사 과정, 3월 28일부터 4월 8일까지 공동주택&오피스 경리실무마스터 과정을 신청·접수 받으며, 기타 자세한 일정은 새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훈련생으로 선발되면 훈련비 전액과 교재비, 현장실습비 등을 지원받게 되고 취약계층의 경우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시 최대 월 50만 원씩 6개월간 300만 원의 구직촉진수당을 지원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