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정석래 국민의힘 당진시장 예비후보가 읍내동 구 조이앤시네마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 지난 18일 정석래 국민의힘 당진시장 예비후보가 읍내동 구 조이앤시네마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당진시장 출마를 선언한 정석래 국민의힘 당진시장 예비후보가 읍내동 구 조이앤시네마 자리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지난 18일 개소식을 진행했다.

개소식에는 정 예비후보가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김철수 위원장, 윤상현·홍문표·이명수·이주영 국회의원, 김동완 국민의힘 당진시당협위원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당원과 지지자, 지방선거 출마자 등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개소식에 앞서 정석래 예비후보의 포부를 담은 영상 상영과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으며, 인사말과 축사 등이 이어졌다.

정석래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지난 30년 간의 정치 여정을 마감하는 선거”라며 “윤석열 대통령 당선에 이어 당진시민들의 선택을 받아 당진시장이 된다면 당진의 발전을 위해 온몸 바쳐 일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