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67개 마을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사랑운동 설명회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박광기·주옥순)가 지난달 12일 영농사업의 일환으로 감자를 심었으며 13일 궁리에서 꽃씨를 파종했다. 28일에는 합덕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30일에는 소소리 새마을꽃동산을 정리하고, 아이스팩 620개를 수거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이수길·김순임)가 지난달 27일 반촌리 하우스에 꽃묘를 가식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이진숙)가 지난달 25일 장항1리 700평 규모에 영농사업의 일환으로 감자를 심었다. 또한 31일에는 월례회의를 열었으며, 성산리 하우스에서 꽃묘를 가식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용민·김명자)가 지난달 24일 임원회의를 개최했으며 28일 도비도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달 28일 송전리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지난달 29일 정미면 천의리 인근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호선기·김영구)가 지난달 25일 3R자원 모으기 사업으로 헌옷을 수거했으며, 삼웅리 무궁화동산에서 전지 및 정비 사업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성주현·송지희)가 지난달 28일 옥호리 새마을꽃밭에서 제초작업 및 주변정리를 실시했다. 또한 29일에는 옥호리 하우스에서 꽃묘를 가식했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전종호·박미선)가 지난달 25일 월례회의를 진행하고 30일 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인명식·전화순)가 지난달 24일 오봉천 변에서 매실나무를 소독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덕영·이성희)가 지난달 29일 아이스팩 160개를 수집해 태균네 횟집과 은실네횟집에 전달했다. 또한 이날 백석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성길·장용자)가 지난달 29일 사기소동 옥수수밭을 정비하고 다음날인 30일 옥수수를 심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장담순·김기택)에서는 지난달 25일과 29일 대덕2통 하우스에 메리골드 꽃묘를 가식했다. 또한 직접 생산한 열무로 김치를 만들어 100가정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