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 RCY와 함께한 환경캠페인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승란)가 지난달 29일 신성대학교 RCY단원과 봉사원 120여 명과 함께 신성대학교 앞 덕마교 역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지난 4일부터는 합덕봉사회를 시작으로 오는 13일까지 찾아가는 세탁봉사를 펼친다.

홍승란 회장은 “주택가에 이렇게 많은 쓰레기가 버려진 것을 처음 본다”며 “여름이 되기 전에 쓰레기를 치우게 돼 다행”이라고 말했다.

강원도 화재 구호 성금 모아

합덕봉사회(회장 이덕렬)가 3월 월례회의를 지난달 24일 합덕읍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자살예방 멘토링 서류 작성법 교육이 진행됐으며 강원도 화재 피해 성금을 기부키로 했다. 지난 4일에는 합덕읍사무소 주차장에서 독거노인과 장애인 이불 50여 채를 수거해 세탁봉사를 펼쳤다.

냉이로 밑반찬 만들어 전달

면천봉사회(회장 김지원)가 봉사원 5명과 함께 마을에서 수확한 냉이로 밑반찬을 만들어 취약계층 10세대에 지난달 24일 전했다.

취약계층에 밀가루 등 전해

우강봉사회(회장 정순민)가 3월 월례회의를 지난달 25일 우강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또한 당진지구협의회에서 지원받은 밀가루와 봉사회비로 구매한 세제를 취약계층 40여 세대에 전달했다.

어르신들께 삼계탕 대접

신평봉사회(회장 정복열)가 지난 6일 신평면 공유주방에서 독거노인 등 60여 명의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을 만들어 전달했다.

찾아가는 이불세탁 봉사

대호지봉사회(회장 조순남)가 찾아가는 이불세탁 봉사를 지난 5일 대호지119지역대 주차장에서 실시했다. 이날 봉사원들은 독거노인 등 25세대 이불을 마을별로 수거해 세탁한 후 전달했다.

열무김치로 이웃사랑 실천

당진3동봉사회(회장 송정화)가 독거노인 가정과 장애인 가구 등 80가구에 직접 재배해 담근 열무김치를 전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지난 5일에는 원당마을아파트단지에서 찾아가는 이불세탁 봉사를 펼쳤다.

또한 송 회장은 지난 4일 오미크론에 감염돼 자가격리 중인 당진3동봉사원들에게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열무김치 등을, 치아 수술로 식사가 어려운 봉사원에게는 죽을 쒀 시금치와 함께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