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당진시의원 나선거구에 출마하는 김선호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진행했다.
▲ 지난 16일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당진시의원 나선거구에 출마하는 김선호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진행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당진시의원 나선거구에 출마하는 김선호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지난 16일 진행했다. 김 후보의 선거사무소는 고대면 용두리에 마련됐다.

행사는 내빈소개, 후보자 및 가족 소개, 더불어민주당 당진지역위원장인 어기구 국회의원의 축사, 떡케이크 커팅식 등으로 이뤄졌다. 이날 김 예비후보는 가족에 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김 예비후보는 “6년 전 미국에서 귀향해 이장으로 활동하면서 자연스럽게 당진시 현안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지역의 여러 단체에서 활동하고 미국에서 13년간 사업을 운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당진시의회에 들어가 유연하고 합리적인 사고로 소통하고 새로운 의회 문화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사리사욕을 위해 일하지 않고 젊고 유능한 인재를 발굴해 지원하겠다”면서 “지역단체장과 현안에 대해 정기적인 토론회를 개최하고 장기적인 발전계획을 수립해 시민들의 어려움을 먼저 듣고 해결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