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단체 한마음체육대회가 지난 9일 당진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시작된 대회는 유공자 표창과 친선경기, 레크레이션 순으로 이어졌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김순현(대한어머니회)·김숙자(미망인회)·이순자(자유총연맹당진지회)회원이 표창을 받았다.
회원들은 팀웍을 다지는 친선경기를 가진 후 우수단체에 대한 시상을 하고 대회를 마쳤다.
여성단체 역대임원들이 심사를 본 결과 올해 대회의 우승은 자유총연맹당진지회(회장 문창금)가 차지했으며 화합상은 대한어머니회 당진지회(회장 정양분)가 차지했다.
이날 대회의 MVP상은 백봉녀(전몰군경미망인 회당진지회)회원에게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