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당진시의원 라선거구에 출마하는 무소속 김원호 후보가 당진구터미널 로타리에서 출정식을 개최했다.
▲ 지난 19일 당진시의원 라선거구에 출마하는 무소속 김원호 후보가 당진구터미널 로타리에서 출정식을 개최했다.

당진시의원 라선거구에 출마하는 무소속 김원호 후보가 지난 19일 당진구터미널 로타리에서 출정식을 열고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김 후보를 지지하는 주민들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김 후보를 응원했다. 김 후보는 “40년 간의 공직생활을 마친 후 행복한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당진시의원에 출마하게 됐다”며 “자칭 도시개발 전문가로서 각종 민원 해결에 앞장서 왔고 정당보다는 민생을 중시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책임감 있고 착실한 김원호가 지역 현안을 차근차근 해결할테니 지켜봐 달라”면서 지역구인 당진1동과 당진3동, 고대면과 석문면 각각의 공약을 발표했다. 출정식 이후에는 읍내동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인근에서 선거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원도심 일원의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