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이 수청동에 위치한 버들수변공원에 맥문동 2만 본을 식재했다.
▲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이 수청동에 위치한 버들수변공원에 맥문동 2만 본을 식재했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의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이 지난 21일 수청동에 위치한 버들수변공원 놀이터 일원에 맥문동 2만 본을 식재했다.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및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진행한 이번 봉사활동에는 13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했다. 한편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은 지난 2018년 버들수변공원 옆에 위치한 어름수변공원에 수선화 1만 본을 식재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4일에는 송악읍 안섬포구 일대에서 해안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1사 1연안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환경정화활동에는 현대제철 임직원과 대주중공업, 충청해운 등 항만하역 5개 회사 임직원을 등 50여 명 참여했다. 봉사단은 바닷가와 도로에 버려진 폐어구와 스티로폼 부표,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