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은 쩍쩍 갈라지고, 열매는 시들어가고..

몇 달 동안 이어진 극심한 가뭄에

농민들의 마음은 타들어만 가는데..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농민의 상황을

시민기자 이선희씨가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