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은 쩍쩍 갈라지고, 열매는 시들어가고..
몇 달 동안 이어진 극심한 가뭄에
농민들의 마음은 타들어만 가는데..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농민의 상황을
시민기자 이선희씨가 취재했습니다.
이선희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3255
땅은 쩍쩍 갈라지고, 열매는 시들어가고..
몇 달 동안 이어진 극심한 가뭄에
농민들의 마음은 타들어만 가는데..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농민의 상황을
시민기자 이선희씨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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