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순성면 갈산리가 충북 단양으로 나들이 행사를 다녀왔다.
▲ 지난 15일 순성면 갈산리가 충북 단양으로 나들이 행사를 다녀왔다.

순성면 갈산리(이장 고계철)가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가지 못했던 나들이 행사를 지난 15일 진행했다.

이날 주민 40여 명은 충북 단양을 방문해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계철 이장은 “비가 내렸지만 오랜만에 진행된 나들이 행사에 주민 모두가 좋아했다”며 “오랜만에 나들이 간다고 물심양면 후원해준 마을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