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면 갈산리(이장 고계철)가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가지 못했던 나들이 행사를 지난 15일 진행했다.
이날 주민 40여 명은 충북 단양을 방문해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계철 이장은 “비가 내렸지만 오랜만에 진행된 나들이 행사에 주민 모두가 좋아했다”며 “오랜만에 나들이 간다고 물심양면 후원해준 마을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3291

순성면 갈산리(이장 고계철)가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가지 못했던 나들이 행사를 지난 15일 진행했다.
이날 주민 40여 명은 충북 단양을 방문해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계철 이장은 “비가 내렸지만 오랜만에 진행된 나들이 행사에 주민 모두가 좋아했다”며 “오랜만에 나들이 간다고 물심양면 후원해준 마을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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