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소장 이명희, 이하 당진IL) 소속 장우회 회원 76명이 행복나들이를 지난 20일 다녀왔다.
이날 장우회 회원들은 당진화력발전소 홍보관을 관람한 뒤 석문각 잔디밭에서 출장뷔페와 백숙으로 점심을 먹었다. 이번 나들이를 통해 회원들 간 서로 친목을 다지며 얼굴에 즐거움을 가득 피워냈다.
이명희 소장은 “외롭고 소외된 장애인들이 세상 밖으로 나와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옥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2649

당진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소장 이명희, 이하 당진IL) 소속 장우회 회원 76명이 행복나들이를 지난 20일 다녀왔다.
이날 장우회 회원들은 당진화력발전소 홍보관을 관람한 뒤 석문각 잔디밭에서 출장뷔페와 백숙으로 점심을 먹었다. 이번 나들이를 통해 회원들 간 서로 친목을 다지며 얼굴에 즐거움을 가득 피워냈다.
이명희 소장은 “외롭고 소외된 장애인들이 세상 밖으로 나와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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