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의 후원으로 지역 내 장애인 50여 명이 봄을 맞이해 인근 지역 봄나들이를 지난달 25일 다녀왔다.

이번 나들이는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회장 김평호)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시각장애인과 청각장애인, 지체장애인, 중증장애인 등이 함께 했다.

한편 나들이에서는 현대제철 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1대1 어울림으로 진행됐다. 이날 장애인들과 봉사자들은 현대제철 탐방과 생태 공원 탐방을 하며 봄을 만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