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2022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장배 보치아 어울림 생활체육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장애인보치아연맹과 서천군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해 지난달 11일 서천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으로 구성돼 장애인과 비장애인 상호 간에 이해와 친밀감을 도모하고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및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코자 마련됐다.
보치아는 중증 장애인 스포츠로 공을 던지거나 발로 차서 표적구에 가까이 붙여 득점하는 방식의 경기다.
대회 결과, 당진시 대표로 이영렬·김영희·박명숙 팀과 김만기·윤혜경·김경숙 팀이 준우승을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