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들이 만드는 영상 뉴스
오늘의 주인공은 김완종 시민기자님의 영상입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보치아 어울림생활체육대회, 올해로 6년째를 맞이했습니다.
서산·예산·천안 등 충남 14개 시군에서 총 56개 팀이 참여해 실력을 겨뤘습니다.
보치아는 1970년대 유럽에서 뇌성마비 장애인을 위해 개발된 스포츠로, 1984년 영국 패럴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며 전 세계로 퍼졌습니다.
빨간 공과 파란 공을 하얀 표적구에 얼마나 가깝게 던지느냐로 승부를 가리는 경기!
코트 안에서는 탄식과 환호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홍성·천안·당진이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고, 시상식을 끝으로 열띤 경기가 마무리됐습니다.
강종수 보치아연맹회장은 “모든 선수들에게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고 전했습니다.
함께 웃고 함께 땀 흘린 하루, 차별 없는 스포츠로 하나 된 순간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