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시각장애인과 중증지체장애인들이 군 사회복지과 직원들과 함께 아미산 등산체험을 했다.
이날의 아미산 등산 체험행사로 장애인은 새봄을 맞아 즐거운 산행경험을 했고 봉사자로 나선 공무원들은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0118

지난 19일 시각장애인과 중증지체장애인들이 군 사회복지과 직원들과 함께 아미산 등산체험을 했다.
이날의 아미산 등산 체험행사로 장애인은 새봄을 맞아 즐거운 산행경험을 했고 봉사자로 나선 공무원들은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