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당초에서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어울리는 통합체육교실 수업을 12월까지 운영하고 있다.
▲ 원당초에서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어울리는 통합체육교실 수업을 12월까지 운영하고 있다.

원당초등학교(교장 김준섭)가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에서 공모한 통합체육수업 사업에 선정돼 10월부터 통합교육수업을 실시한다.

원당초에서는 통합체육수업의 일환으로 저학년은 뉴스포츠활동을 중심으로 한 파라슈트활동과 플라잉디스크, 골프게임을 실시했으며 고학년은 보치아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통합체육교실 수업은 장애학생과 일반학생의 통합교육을 돕고자 하는 것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및 편견을 갖지 않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한편 수업은 12월 초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