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3동봉사회(회장 송정화)가 직접 수확한 오이로 담근 김치를 독거노인 등 어르신 40여 가구에게 지난달 23일 전달했다. 이날 당진지구협의회에서 준비한 사랑의 밑반찬과 손소독제를 함께 전했다.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승란)가 사랑의 징검다리 밑반찬을 만들어 독거 어르신 등 200여 세대에 지난달 23일 전달했다. 사랑의 징검다리 밑반찬 사업은 당진시 지원금으로 밑반찬을 만들어 희망풍차 등 어르신들 200여 가구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달에는 여름철 보양식으로 삼계탕을 만들어 전할 계획이다.

화린봉사회(회장 김남규)가 사랑의 헌혈 봉사를 지난달 23일 당진지구협의회 봉사관 앞에서 펼쳤다. 이날 봉사원들은 헌혈 참여를 위해 제작한 홍보스티커를 기관·단체 및 개인에게 전하며 헌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50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합덕봉사회(회장 이덕렬)가 직접 만든 밑반찬과 생필품을 징검다리와 희망풍차, 자살예방 멘토링 세대에 전달했다.

석문봉사회(회장 장안자)가 지난달 24일 대호간척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원 11명과 지역 사회단체들은 농로에 버려진 폐기물을 수거했다. 지난달 23일에는 초락도2리에서 화재가 발생, 화재 피해자에게 구호품을 전했다.

송악봉사회(회장 김서인)가 월례회의를 지난달 24일 송악읍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유영순 신입 봉사원 착복식을 진행한 뒤 향후 봉사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송산봉사회(회장 유선자)가 지난달 25일 어르신 50여 가구에 열무김치와 도토리묵 등을 전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도 확인했다.

고대봉사회(회장 강미남)가 봉사원 10여 명과 함께 지역 청소년들에게 도시락을 배달했다. 도시락 배달 봉사는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실시하고 있다.

당진2동봉사회(회장 홍종옥)가 지난달 23일 휴먼시아 아파트로 밑반찬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