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 문화 체험을 다녀왔다.
지역으로 찾아가는 ‘우리마을 알짜배기 생생공부통’ 프로그램은 석문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 지정 후원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문화체험을 위해 당진시복지재단에서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입장권을 지원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보령해양머드박람회장의 해양 머드 주제관과 해양 머드 체험관, 해양 머드 웰니스관을 관람하고 체험 부스를 체험했다.
행사에 참여한 결혼이주여성인 시되사이드(인도네시아‧여) 씨는 “머드체험박람회와 대천해수욕장을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