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최근 폭우로 수해를 입은 부여군 은산면 주민들을 위해 도움을 손길을 건넸다. 당진시지회 임원들과 읍·면·동 회장단 및 회원, 사무국 직원 등 28명은 지난 18일 침수 피해를 입은 주택과 하천변 등의 토사를 치우는 등 복구작업을 지원했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지부장 나동수)가 지난 12일 새마을지회 회의실에서 제4차 독서동아리 글쓰기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프랑스 작가 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생각을 나누고, 글쓰기에 대해 배웠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박광기·주옥순)는 지난 13일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이 직접 만든 삼계탕과 계란장조림을 장애인·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60가정에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이수길·김순임)가 지난 12일 송악농협 육묘장에서 배추씨를 파종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용민·김명자)에서는 지난 16일 임원회의를 열고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는 지난 11일 직접 만든 삼계탕과 배추김치를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20가정에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전종호·박미선)가 지난 12일 우강농협 육묘장에서 가을배추 육묘를 위해 배추씨를 파종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호선기·김영구)가 지난 16일 면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송산면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덕영·이성희)는 지난 11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이불 세트를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성길·장용자)는 지난 12일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월례회의를 열고 사업계획을 논의했으며, 신임통장이 되면서 부녀회장직을 내려놓게 된 읍내2통·읍내4통 통장에게 감사패를, 퇴임하는 읍내14통 부녀회장에게 공로장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