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파출소가 전영진 우강면생활안전협의회장과 시민경찰 김대환 씨에게 감사장을 전했다.
▲ 합덕파출소가 전영진 우강면생활안전협의회장과 시민경찰 김대환 씨에게 감사장을 전했다.

합덕파출소(소장 김성대)가 지역사회 범죄예방과 안전을 위해 노력한 전영진 우강면 생활안전협의회장과 시민경찰 4기 김대환 씨에게 감사장을 지난달 29일 전했다.

전영진 우강면생활안전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치안 문제에 관심 가지고 경찰과의 협력 방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대환 씨는 “우리 시민경찰은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경찰과의 협력 방범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왔다”며 “이번 감사장을 원동력 삼아 범죄예방을 위한 합동순찰, 지역 공동체 치안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강면 생활안전협의회와 시민경찰은 평소 지역 공동체 치안 활성화에 관심을 가지고 경찰과의 협력해 청소년 선도, 범죄 취약지역 순찰 등 방범활동을 해왔다. 코로나19로 잠시 중단했던 협력 방범 활동을 올해부터 다시 활성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