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여성 A씨가 벌초를 하다 벌에 쏘여 호흡곤란 증상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지난 4일 오후 3시 14분경 면천면 성산리의 몽산에서 벌초를 하던 A씨는 벌에 쏘이면서 호흡곤란을 호소, 119에 신고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는 산악용 들것을 이용해 A씨의 하산을 도왔고, 곧바로 당진종합병원으로 이송했다. 현재 A씨는 의식을 되찾고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수아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4560
50대 여성 A씨가 벌초를 하다 벌에 쏘여 호흡곤란 증상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지난 4일 오후 3시 14분경 면천면 성산리의 몽산에서 벌초를 하던 A씨는 벌에 쏘이면서 호흡곤란을 호소, 119에 신고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는 산악용 들것을 이용해 A씨의 하산을 도왔고, 곧바로 당진종합병원으로 이송했다. 현재 A씨는 의식을 되찾고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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