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면 장항리에서 70대 남성 C씨가 예초기를 점검하던 중 부상을 입었다.

지난 6일 오후 3시 22분경 C씨는 자택 마당에서 예초기 시험가동을 위해 기계를 작동시켰다가 예초기 날에 왼쪽다리 정강이를 베이는 부상을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