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충남)가 오는 29일까지 추석맞이 예초기 특별수리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환경정리 등 예초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예초기의 정비 불량으로 발생하는 고장과 사용요령 미숙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점검이 필요한 예초기를 직접 당진시농업기술센터로 가져오면 정비 및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예초기 수리에 필요한 1만 원 이하의 부품은 무료로 교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