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가 지난달 28일 순성초등학교를 방문해 과학실의 물품과 폐기물품을 정리했다.
▲ 당진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가 지난달 28일 순성초등학교를 방문해 과학실의 물품과 폐기물품을 정리했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숙) 학교지원센터가 학교 과학실험실 정리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28일 순성초등학교를 방문했다.

해당 사업은 학교 과학실의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과학실험실 운영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계획됐다. 또한 과학실 물품 정리 및 폐기물품 폐기 지원과 현직교사로 구성된 정리지원단의 컨설팅 과정이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한 학교 지원 의제발굴 의견수렴회를 통해 과학실험실 정리 지원을 희망하는 총 5개교에 대해 진행하고 있다. 오는 11월 4일까지 △상록초 △전대초 △면천초에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희숙 교육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학교에서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제적인 지원과 함께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