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경찰서, 합덕엄마순찰대, 합덕 지역 내 학교 관계자 및 당진교육지원청이 합덕읍 일원에서 학교폭력예방 및 안전한 하굣길 조성을 위한 합동순찰을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했다.
합동순찰은 하교 시간대인 오후 4시 30분부터 저녁 10시까지 이뤄졌으며 합덕읍 터미널과 시내 골목길, 소들공원, 운산공원 등 청소년들의 일탈행동이 주로 이뤄지는 곳을 집중 순찰했다. 특히 합덕읍 원룸단지를 집중적으로 순찰해 청소년들의 흡연과 음주행위를 지도 및 예방했다.
합덕엄마순찰대 박후남 대장은 “엄마의 심정으로 우리지역의 청소년 보호를 위해 주기적으로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