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면 부장리에 위치한 한 주택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4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지난 11일 오전 10시 18분경에 발생한 화재로 창고 330㎡ 중 230㎡ 및 곡물건조기 등이 소실됐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화재 원인을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