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면 사기소리에 위치한 삼호개발(주)의 심재범 대표가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당진시에 1000만 원을 지난 4일 기탁했다.
한편 삼호개발(주)는 지난 5월 당진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공사의 도급사로 계약을 체결하고, 증설되는 시설의 전면 지화화 및 기존 시설에 대한 악취 저감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5060

면천면 사기소리에 위치한 삼호개발(주)의 심재범 대표가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당진시에 1000만 원을 지난 4일 기탁했다.
한편 삼호개발(주)는 지난 5월 당진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공사의 도급사로 계약을 체결하고, 증설되는 시설의 전면 지화화 및 기존 시설에 대한 악취 저감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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