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면 금천리에 위치한 서해중앙신협(이사장 원국희)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이불과 전기장판 등 난방용품을 21세트를 신평면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전국 신협 및 임직원의 기부로 운영되는 신협사회공헌재단의 ‘온(溫) 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25일 신평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전달식이 진행됐다. 원국희 이사장은 “온세상 나눔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함께 울고 함께 웃는 신협의 가치를 담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코로나19로 지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어두운 곳을 비추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해중앙신협은 1990년 설립 이래로 해마다 온 세상 겨울 나눔 캠페인, 행복한 집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 중·고등학생 장학금 지원 등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