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용민·김명자)가 지난 26일 석문방조제 일원에서 제초작업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어 27일에는 교로리에서 영농사업의 일환으로 재배한 벼를 수확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 18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에서 역량강화교육으로 진행된 지끈공예 가방 만들기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25일에는 조금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을교사 체험교육을 실시하며 친환경 손난로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한편 지난 27일에는 며느리봉사대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내 독거노인 어르신과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정 46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성주현·송지희)가 지난 23일 순성면새마을회관에서 월례회의를 열고 김장 계획 등 하반기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인명식·전화순)가 지난 22일 신평시장 일대에서 진행된 국수 나눔 봉사에 참여했다. 또한 26일에는 박정희 대통령 추모제에 참여해 제사상 차림 및 점심식사 서빙 봉사를 맡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성길·장용자)가 지난 23일 열린 당진1동 동민화합 노래자랑 및 똘뱅이장터에 참여해 장학금 마련을 위한 향토음식 판매 부스를 운영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장담순·김기택)가 지난 23일 영농사업의 일환으로 사기소동에 위치한 논에서 벼를 수확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이종민·권오철)가 지난 26일 며느리봉사대 활동으로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 20가정에 밑반찬을 만들어 고구마와 함께 전달했다. 또한 27일에는 당진3동 노인의 날 행사에서 음식 서빙 봉사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