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곡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이근삼)가 제23차 정기총회 및 한마음 행사를 지난달 29일 본교 강당에서 진행했다.

이날 총동문회 및 정기총회 행사는 한성식 사무총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이근삼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막을 열었다. 이어 내빈소개 및 임원, 기별 동문 소개가 이뤄지고 공로패 수여식이 진행됐다. 또한 3부에서는 임경주 씨의 진행으로 기수별 노래자랑 및 경품 추첨을 하며 동문 간 친목을 다졌다.

이근삼 회장은 “코로나19로 3년만에 한마음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감염병이 완전히 종식되진 않았지만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이어 “임기를 마치고 차기회장이 선출되면 최대한 동문회를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도움주고 싶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