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가능상생재단과 신평면의 지원으로 화장실 환경이 개선됐다.
▲ 지속가능상생재단과 신평면의 지원으로 화장실 환경이 개선됐다.

지속가능상생재단(이사장 김향곤)과 신평면이 함께 저소득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이번 사업은 신평면에서 사례 관리 중 발견한 취약한 주거환경을 지닌 저소득 위기 가구를 발굴해 진행했다. 가구는 긴급하게 수도공사가 필요했던 가운데, 지속가능상생재단에서 수도공사비 400만 원을 지원하고, 신평면에서는 세탁기를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