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가능상생재단(이사장 김향곤)과 신평면이 함께 저소득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이번 사업은 신평면에서 사례 관리 중 발견한 취약한 주거환경을 지닌 저소득 위기 가구를 발굴해 진행했다. 가구는 긴급하게 수도공사가 필요했던 가운데, 지속가능상생재단에서 수도공사비 400만 원을 지원하고, 신평면에서는 세탁기를 후원했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5763

지속가능상생재단(이사장 김향곤)과 신평면이 함께 저소득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이번 사업은 신평면에서 사례 관리 중 발견한 취약한 주거환경을 지닌 저소득 위기 가구를 발굴해 진행했다. 가구는 긴급하게 수도공사가 필요했던 가운데, 지속가능상생재단에서 수도공사비 400만 원을 지원하고, 신평면에서는 세탁기를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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