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읍내동에 거주하는 김관호 씨가 당진경찰서로부터 받은 포상금 전액을 당진시에 기부했다.
▲ 읍내동에 거주하는 김관호 씨가 당진경찰서로부터 받은 포상금 전액을 당진시에 기부했다.

읍내동에 거주하는 김관호 씨가 지난 11월 푸르지오 1차 아파트 주차장에서 일어난 여성 대상 방화 사건에서 피해자의 생명을 구하고 경찰서에서 받은 포상금 전액을 당진시에 기부했다.

김 씨는 희망 2023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지난 13일 당진시청을 방문, 포상금을 전액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