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군수, 추석맞이 전반 점검 지시

도복벼 대처 피해 최소화 강조

김낙성 군수는 지난 9월4일, 9월 정기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추석맞이 전반에 대한 점검과 함께 태풍으로 인한 벼 피해에 철저히 대처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추석맞이에 있어 공중화장실, 버스 승강장 및 이정표, 주변환경 등에 대한 정비에 힘쓰고 도복벼에 대해 조생종은 조기수확하고 종만생종은 조속한 시일내에 일으켜 세워 피해를 최소화하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무의탁 노인가정 등 어려운 세대들의 주거환경 등 문제점을 파악해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다가오는 월동준비에도 최선을 다할 것과 수해지역을 조사해 개선대책을 수립하고 완벽한 복구공사를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