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종합사회복지관과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2022년 신나는 어른이 산타잔치를 지역 아동 4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17일에 실시했다.
▲ 송산종합사회복지관과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2022년 신나는 어른이 산타잔치를 지역 아동 4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17일에 실시했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과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김향곤)이 2022년 신나는 어른이 산타잔치를 지역 아동 4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17일에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율곡어린이집의 풍선아트를 통한 재능기부와 현대제철의 담요 지원이 따랐다. 1부 행사로는 송산의 작은도서관인 개미도서관의 최다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한 다독상 시상과 현대제철의 선물 기증식이 열렸다.

2부 행사에서는 치어리딩 연합동아리 ‘렛츠 치어’의 식전 공연과 ‘미리내 마슬극단’의 풍선, 그림자를 활용한 마술쇼를 비롯한 전문MC가 레크레이션가 진행됐다. 김향곤 송사모 회장은 “앞으로 더 좋은 기획과 진행으로 아동에게 유익한 사업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 나눔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