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농협
▲ 석문농협

당진시가 산지유통 및 원예산업 종합평가를 실시한 가운데, 석문농협(조합장 류재신)이 우수농협으로 단독 선정됐다.

당진시는 산지 유통 및 원예산업 종합평가와 연계해 지역 내 통합마케팅 조직의 경쟁력 제고 및 농산물의 품질 고급화,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난 2021년부터 원예농산물 산지 유통 활성화 부문 사업실적 우수농협을 평가하고 있다. 시상은 지난달 30일 열린 종무식에서 진행됐다.

이번 평가에서 당진시는 △공선출하회 조직 및 운영실적 △도내 농협 하나로마트 지역 농산물 매입 실적 △공선출하회 해나루조공법인을 통한 수탁실적 △원예산업 중앙평가 대비 Agrix 평가자료 입력 현황 △산지 유통 관련 회의 참석 등 5개 항목으로 우수농협을 평가했다.

석문농협은 먼저 조직된 호랑이 강낭콩 공선출하회와 지난해 신규로 조직한 석문 황토고구마, 스마트팜 공선출하회 조직 육성을 통해 소비자에게 당진 우수농산물을 공급해 당진 농산물 브랜드가치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