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농협(조합장 심천택)이 지난 1일 열린 농협창립 52주년 기념식에서 총화상을 수상했다. 총화상은 농업인 실익증대와 지역사회 기여도, 친절·봉사 등 종합적 평가를 바탕으로 사업실적이 우수한 농협중앙회 7개, 지역 농·축협 16개 사무소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농협중앙회 중앙본부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 송악농협은 전국 농협중앙회 및 NH농협은행 계통 사무소, 그리고 1100여개 지역 농·축협 가운데 우수한 농협으로 선발됐다.
심천택 조합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합원들의 전폭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전 임직원이 일치단결해 왔다”며 “조합원들의 실익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농협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