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 해나루지점(지점장 최석동)이 지난 3일 농협중앙본부 대강당에서 열린 창립 51주년 기념식에서 총화상을 수상했다. 총화상은 매년 친절봉사, 복무기강 확립, 인화단결, 각종 사업추진 등을 평가해 농협 내부에서 수여하는 최고상으로 해나루지점은 개점 4년 만에 은행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나루지점은 지난 2008년 9월 개점해 8개 읍면 농협 조합원과 구도심 사업자 및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해 왔으며, 구터미널 인근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뛰어나 고객들의 방문이 많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송산산업단지와 석문산업단지 입주기업에 분양 자금을 지원하고 당진에 이주하는 주민들에게 주택자금을 공급하는 등 신용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당진종합병원 개원에도 자금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나루지점은 개점 4년 만에 수신 650억원, 여신 2300억원을 달성하는 등 개점 직후부터 종합업적 3연패를 달성한 바 있으며 올해 전국 780여 개 지점 중 종합평가 1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