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길조 면천농협 조합장이 총화상패를 전달받고 있다
▲ 이길조 면천농협 조합장이 총화상패를 전달받고 있다

면천농협 이길조 조합장이 지난 1일 농협중앙회장으로부터 총화상을 수상했다.

농협창립 47주년 및 통합 8주년 기념일을 맞아 충남에서 유일하게 수상했다. 이날 면천농협은 총화상 수상과 함께 유공직원 표창과 해외연수, 포상금을 함께 받았다.

총화상은 직원상호간 인화단결과 친절·봉사 자세로 농업인의 실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농협 발전에 기여한 유공 사무소를 선정해 매년 농협 창립일마다 표창하는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