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1월 1일 자모산 해맞이 행사 및 시산제를 진행했다.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 간 설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추진하며 사골육수 끓이기 및 떡국 포장 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덕영·이성희)가 지난달 26일 떡국(240kg)과 쇠고기(80kg)을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 121가정에 전달했다. 또한 지난 28일에는 송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연말총회를 열고 한 해를 마무리하며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어 1월 1일에는 봉화산 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