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 제14대 회장으로 김주백 씨가 선임됐다.
박평화 회장이 건강상의 이유로 사퇴하면서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는 지난달 신임회장 후보자 공모를 진행, 지난달 30일 임시총회를 열고 김주백 씨를 당선인으로 확정했다.
김 당선인은 “바르게살기운동의 진실·질서·화합을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시대가 요구하는 국민의식 개혁운동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 복원에 앞장서겠다”며 “국민통합이라는 국가적·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진시민과 함께하는 시민운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회장 이취임식은 오는 13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