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강봉사회(회장 정순민)가 우강면 송산2구에서 쌀농사를 짓는 조영식 씨에게 기증받은 삼광쌀 50포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등에게 지난달 27일 전했다.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승란)가 지난달 28일 설 바자회 물품에 사용할 김과 황태를 봉사관으로 이동시켰다. 바자회 사업은 19개 단위봉사회 수익사업으로 매년 2회 실시하고 있다.

기동봉사회(회장 손인홍)가 직접 만든 카스테라와 컵라면 10박스를 순성지역아동센터에 전했다.

송악봉사회(회장 김서인)가 지난달 29일 취약계층 40여 세대에게 송악읍이 후원한 백미 40포와 마을복지계회단이 후원한 마스크 1200장, 라이온스클럽이 후원한 여성 위생용품을 전달했다.

대호지봉사회(회장 조순자)가 지난달 28일 직접 만든 카스테라 400여 개를 대호지면 8개 경로당에 전달하며 말벗 봉사를 펼쳤다.

당진2동봉사회(회장 홍종옥)가 지난달 29일 휴먼시아 아파트 내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밑반찬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