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중학교(교장 김영화) 학생들과 학부모가 직접 만든 사랑의 빼빼로와 초콜릿이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은실)에 지난달 26일 전달했다.
빼빼로와 약봉지 초콜릿은 학부모와 학생이 정성을 담아 만들었으며, 지역의 어르신에게 전하고자 당진시남부복지관에 기탁했다. 선물을 받은 한 어르신은 “예쁘게 만든 초콜릿을 받으니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것처럼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유수아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6330

합덕중학교(교장 김영화) 학생들과 학부모가 직접 만든 사랑의 빼빼로와 초콜릿이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은실)에 지난달 26일 전달했다.
빼빼로와 약봉지 초콜릿은 학부모와 학생이 정성을 담아 만들었으며, 지역의 어르신에게 전하고자 당진시남부복지관에 기탁했다. 선물을 받은 한 어르신은 “예쁘게 만든 초콜릿을 받으니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것처럼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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